Primary와 Standby
12c 파일시스템 실습의 Primary, Physical Standby 역할과 리두 전달, 적용, 보호 모드 기록을 구분함
#핵심 요약
실습에서는 Primary와 Physical Standby를 구성하고 Primary의 변경을 리두 전송과 적용으로 반영함
두 DB의 DB_NAME은 같고 DB_UNIQUE_NAME은 서로 다르게 설정함
실습의 일반 운영은 Primary READ WRITE, Standby MOUNTED이며 ADG 단계에서는 Standby를 READ ONLY WITH APPLY로 엶
역할 전환 뒤에는 DB 이름으로 역할을 추정하지 않고 DATABASE_ROLE을 확인함
#개념과 동작 원리
| 구성 요소 | 역할 |
|---|---|
| Primary | 데이터 변경을 수행하며 상대 DB로 리두를 전송하는 DB |
| Physical Standby | Primary에서 복사한 파일과 Standby 제어 파일로 구성하고 리두를 적용하는 DB |
| RFS | Standby의 리두 수신 상태 확인에 사용하는 프로세스 |
| MRP | Standby에서 관리 복구와 리두 적용 상태를 확인하는 프로세스 |
| Standby Redo Log, SRL | 실습에서 Real-Time Apply의 전제로 확인한 로그 |
| FAL_SERVER | 실습 Standby 설정에서 누락된 아카이브를 받을 상대 DB를 지정하는 항목 |
| Broker | 구성원, 보호 모드, 전송 지연과 적용 지연, 역할 전환을 관리하는 인터페이스의 기반 |
실습의 구성 흐름은 Primary 파일 준비, Standby용 파일 복사와 제어 파일 배치, 로그, 파라미터 설정, 리두 적용과 동기화 확인임 수업 자료에는 논리 Standby나 Snapshot Standby의 구성 절차가 기재되어 있지 않음(확인 불가)
#역할과 데이터 보호 기록
| 실습 단계 | 기록된 상태, 설정 | 주의사항 |
|---|---|---|
| 수동 파일시스템 구성 | LGWR SYNC AFFIRM 전송 설정 | 보호 모드 자체를 확인한 출력은 해당 절에 기재 없음 |
| Broker 구성 | Protection Mode: MaxPerformance, Fast-Start Failover: DISABLED | 자동 장애 전환은 비활성화된 상태임 |
| ADG 선택 실습 | 양쪽 LogXptMode를 SYNC로 지정한 뒤 MaxAvailability로 변경 | 실습에서는 실습 후 MaxPerformance 복귀를 적음 |
수동 구성의 SYNC AFFIRM과 Broker의 MaxPerformance 출력 사이에 전송 속성 변경 내역이 모두 이어져 있지 않음 선택 실습에서 MaxPerformance로 복귀하는 명령 뒤 LogXptMode를 되돌리는 과정도 기재 없음이며, 전송 방식과 보호 모드가 항상 같은 조합이라고 단정할 수 없음 실습의 무손실 표현과 Standby 장애 시 커밋 지연, 종료 설명은 장애 조건별 결과를 검증한 기록이 없어 보장으로 사용하지 않음
Primary, Standby의 로깅, 인증, 로그 파일 준비는 Data Guard 구성 전제조건에서 다룸
#필수 명령어 또는 SQL
select name, db_unique_name, database_role, open_mode
from v$database;결과 해석: 실습 역할 전환 후 출력은 새 Primary의 PRIMARY, READ WRITE와 이전 Primary의 PHYSICAL STANDBY, MOUNTED를 보여줌 실습 ADG 최종 출력에서는 Standby의 PHYSICAL STANDBY, READ ONLY WITH APPLY를 확인함
show configuration;결과 해석: 실습에서는 구성원 역할, 보호 모드, Fast-Start Failover 상태와 Configuration Status를 함께 확인하며 예시 상태는 SUCCESS임
#사용 조건과 주의사항
ADG 실습에서는 읽기 전용 조회와 리두 적용을 함께 사용하는 구성을 설명하며, 12.2 Standby에서 직접 쓰기까지 수행하는 구성으로 설명하지 않음 전송, 적용 지연과 역할은 각각 조회해야 하며 보호 모드 변경만으로 데이터 손실 여부가 검증된 것은 아님